
대마도와 지심도가 한눈에 들어오는 창가 자리에서 우대갈비가 구워지는 냄새를 맡고 있으면, 이곳이 왜 가족모임이나 데이트 장소로 자주 언급되는지 알게 됩니다. 차콜 그릴 요리와 와인을 함께 즐기는 공간이라는 소개 그대로, 낮에는 바다 전망을, 저녁에는 노을을 마주하며 식사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있습니다. 방문자 리뷰에서 음식 맛을 꼽은 사람이 89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테리어와 뷰를 언급한 후기도 뒤를 이었습니다. 관광객뿐 아니라 거제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회식과 접대 자리로 찾는 이들이 있는 곳입니다.
이 집의 핵심 3가지
- 우대갈비 55,000원이 대표 메뉴입니다. 차콜(숯)로 구워내는 그릴 요리 11가지 중 시그니처로 자리 잡은 메뉴입니다.
- 리뷰 89명이 음식 맛을, 54명이 인테리어를 꼽았습니다. 최근 방문자 리뷰 100개 분석에서 나온 가장 많이 선택된 두 항목입니다.
- 전체 60명, 룸 2개(6인실 포함) 수용이 가능합니다. 홀 50명과 룸 합산 10명 규모로 가족모임부터 단체 회식까지 대응합니다.
메뉴판 훑어보기
| 메뉴 | 가격 | 한 줄 특징 |
|---|---|---|
| 우대갈비 | 55,000원 | 차콜 그릴로 구운 대표 시그니처 메뉴 |
| 명란 리조또 | 22,000원 | 리뷰에서 자주 호평받는 리조또 메뉴 |
| 매콤 새우 파스타 | 22,000원 | 리뷰에서 호평받는 파스타 메뉴 |
| 토마토 버섯 리조또 | 22,000원 | 버섯과 토마토 베이스 리조또 |
| 카다이프 참치 타르타르 | 23,000원 | 바삭한 카다이프와 참치 타르타르 조합 |
| 부라타 대추잼 샐러드 | 13,000원 | 부라타 치즈와 대추잼을 곁들인 샐러드 |
| 증편 멘보샤 | 14,000원 | 리뷰에서 개성 있는 메뉴로 언급 |
전체 메뉴 10종 중 대표 구성입니다. 리뷰에서는 우대갈비, 명란 리조또, 새우 파스타, 증편 멘보샤가 호평 메뉴로 꾸준히 언급되며, 여기에 두부 아이스크림 디저트도 인상적이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리와 공간
좌석 구성은 바테이블, 입식, 카운터석, 룸, 연인석까지 다양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룸은 6인실 1개를 포함해 총 2개가 마련돼 있고, 룸 합산 수용은 10명입니다. 홀까지 포함하면 전체 동시 수용은 60명, 최대 단체 수용은 50명까지 가능해 가족모임이나 회식 자리로도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내 공간 전체에서 바다뷰와 오션뷰가 확보돼 있고, 일출과 노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조여서 데이트나 접대 자리로도 꼽히는 이유가 됩니다.
리뷰가 말해주는 것
최근 방문자 리뷰 100개를 분석한 결과 뷰가 좋다는 응답이 49명, 친절하다는 응답이 4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진이 포함된 리뷰 비율이 92%에 달해 실제 방문 기록이 풍부하게 쌓여 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방문 상황으로는 바로 입장한 경우와 예약 후 이용한 경우가 함께 언급됐고, 연인·배우자 동반 데이트로 찾는 이들도 많았습니다.